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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원내대표회의실) 2017-06-22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고리 1호기를 중지한다고 해서 전력수급에 전혀 문제가 없다. 사람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이 필요하다"며 탈원전·탈핵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탈핵은 안전 국가의 초석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어쩌면 후순위었다. 이제는 사람 중심으로 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지금까지는) 원전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위험성이나, 처리 능력을 넘어선 폐기물 문제 등을 당장의 경제성을 이유로 눈감았다"고도 했다.

그는 지난 19일 가동을 중단한 고리 1호기를 언급하며 "고리 1호기를 중지한다고 해서 수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지난해 에너지 발전 가동률 39% 불과해 충분하다"며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능력 강화방안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리 1호기는 전력 생산 않지만, 미래 먹거리 생산할 것"이라며 "원전 해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원전 1기를 해체하는데 약 6400억에서 1조 비용이 든다고 한다. 원전 해체 기술이 미개척 분야라고 한다면 사업적으로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봤다.

김 정책위의장은 "세계적으로 탈원전 바람이 분다. 원전 해체에 동참하고 있다"며 "고리 1호기 해체를 시작으로 원전 해체 기술 확보하고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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