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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대의원대회 연설문 2013-04-29

존경하는 경기도당 대의원 동지 여러분!
경기도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태년입니다. 

앞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님들, 
저와 경쟁하는 두 분의 후보님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민주당을 과감히 바꾸겠다. 이제는 이기겠다.
모두가 ‘혁신’과 ‘승리’를 얘기 했습니다. 

이제 민주당의 뜻, 하나로 모아졌습니다. 
더 이상 분열하지 말고 하나가 됩시다. 
민주당을 피눈물로 지켜온 당원들의 한결같은 요구입니다. 
이제 단결하여 이기는 민주당의 새 역사를 만들어 냅시다. 

대의원 동지 여러분!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혁신과 승리의 길을 걸읍시다.  
강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의 새 역사를 
경기도당이 앞장서 개척합시다. 


대의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당이 위기에 처할 때, 혁신이 필요할 때마다 
당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중앙당의 비상지도부인 비대위원을 2010년, 2012년 두 번 맡아
위기를 직접 관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선 패배로 당이 어려울 때에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며 
당 혁신방안을 만들어 놓았고, 
국민들이 정치쇄신을 요구하는 지금 
국회 정치쇄신특위 민주당 대표 간사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저 김태년, 위기관리와 혁신역량에서 검증된 후보입니다. 
저의 검증된 역량을 경기도당을 위해 바칠 기회를 주십시오. 
경기도부터 변화의 모범을 만들어 
민주당 혁신의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경기도민의 든든한 벗이 되는 민생정당, 
생활정치의 중심이 되는 지역위원회 합법화,
대의원과 당원들을 위한 서비스 정당,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대의원동지 여러분!
저는 전남 순천에서 서민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도 전세살이 하는 서민 정치인입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했습니다. 
서민의 삶과 함께하는 민생정치가 김태년의 정치였습니다. 
 
저는 민주당의 부름에는 한 번도 불응한 적 없습니다. 
아무리 궂은일이라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적 이득을 따진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김태년 하면 헌신과 열정을 얘기합니다.   

저의 헌신과 열정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바칠 기회를 주십시오. 
온 몸을 바쳐 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내겠습니다.

지방선거 기획단을 바로 구성해서 
필승전략과 정책공약을 마련하겠습니다.  
능력위주의 공명정대한 공천, 꼭 이루겠습니다.
여성의 선출직 진출 확대, 국회 정치쇄신특위 간사로서 
책임지고 절대 후퇴하지 않겠습니다.  
어렵고 취약한 지역에 최우선으로 당의 역량을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동지 여러분!
경기도는 인구 1200만의 웬만한 국가보다도 더 큰 규모입니다. 
민주당 소속만 국회의원 28명, 기초단체장 19명, 
광역의원 72명, 기초의원 182명입니다.
민주당의 가장 큰 자산, 경기도가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17대, 19대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중진들의 경륜과 초재선의 패기와 열정을 모아낼 적임자입니다. 
18대 낙선으로 4년간의 원외 경험도 했습니다. 
원외의 설움과 아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중앙당과 경기도당에서 많은 동지들과 함께 손잡고 일을 했습니다.  
 
저 김태년, 경기도당의 자산과 역량을 뒷받침하고 
하나로 모아낼 수 있는 적임자라 감히 자부합니다. 
경기도당을 위해 꼭 필요한 소통하고 통합하는 리더십, 
김태년을 믿고 맡겨 주십시오.   

당이 잘 나갈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당을 지켜 주신 대의원님을 존중하고, 
모든 당원이 즐겁게 참여하는 활기찬 경기도당 만들겠습니다.  


대의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 위기라고 말합니다. 위기 맞습니다. 
그런데 위기, 위기라며 낙담만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신발 끈 다시 동여매고 일어나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얻을 때까지 혁신하고 전진합시다.  

더 이상 분열이 아니라 단결하여 승리하는 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경기도가 앞장서서 만들어 냅시다. 
  
피와 희생으로 민주주의를 꽃피우며 성장한 민주당입니다. 
당원 동지들의 땀과 눈물로 지켜온 민주당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 분 지도자의 사랑과 희생으로 부활한 민주당입니다.  
어떤 고난도 헤치고 전진한 역사가 민주당의 역사입니다.     

저 김태년이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 때까지 
헌신 또 헌신하겠습니다.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경험과 열정, 뚝심으로 
강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오직 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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